2026 LCK 시즌 파이널이 9월 12-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다. 연간 국내 최대 리그 오브 레전드 이벤트이며, 모든 경기는 치지직에서 단독 중계된다.
라운드 1~4 정규 시즌과 EWC에서 글로벌 무대를 경험한 한국 팀들이 이제 한 자리에 모인다. LCK 파이널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브래킷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5전 3선승제다. 우승팀은 LCK 타이틀과 함께 롤드컵 상위 시드를 확보한다.
무엇이 걸려 있나
LCK 파이널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국 팀의 시드를 결정한다. 여기서의 순위가 롤드컵 대진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미 진출권을 확보한 팀들도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젠지와 T1이 라운드 1-2 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더블 엘리미네이션에서 패자조를 뚫고 올라오는 팀들이 연중 가장 극적인 경기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고, KSPO돔의 관중 분위기는 정규 시즌과는 차원이 다르다.
치지직에서 시청하기
치지직은 2030년까지 5년 LCK 국내 독점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어 LCK 중계의 대안은 없다. LCK를 본다면 치지직이나 SOOP에서 봐야 한다.
치지직은 LCK 경기에 AI 클립 기능을 적용해 핵심 순간의 하이라이트 클립을 빠르게 생성한다. AI 챕터 기능도 적용되어 긴 VOD에서 특정 게임이나 팀파이트 장면을 처음부터 탐색하지 않고 바로 찾아볼 수 있다.
LCK 파이널 VOD 저장하기
각 시리즈가 끝나면 경기 VOD가 치지직에 올라온다. 파이널 경기는 길다. 상위팀 간 5전 3선승제는 프리쇼와 분석 세그먼트를 포함하면 4-5시간에 달할 수 있다. 전체 시리즈를 나중에 다시 보거나 특정 게임의 하이라이트만 저장하고 싶다면, Vodloader로 치지직 VOD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LCK 파이널은 이틀이다. 라이브를 놓치면 VOD가 유일한 방법이다. 롤드컵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챙겨두자. 9월 12-13일, KSPO돔, 치지직 단독 중계.
